남자와 여자

♣광야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메시지[420]

  1. 2.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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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아들과 딸▉한국에서 아들이 출생하면 주민등록 생년월일 뒤에 “1, 3”이 되며, 딸은 “2, 4”가 된다. 생년월일 뒤 첫 숫자가 1이면 1900-1999년에 태어난 남자이고, 2는 여자이다. 3은 2000년에서 2099년 사이에 태어난 남자이며, 4는 여자이다. 5번부터 8번은 외국인에게 주어진다.

▉남편과 아내▉배우자(配偶者)란 한자로“짝을 지은 사람”이란 뜻이다. 배우자는 보통“여보”라고 부르는데, “여기보세요” 혹“여보시오” 준말이다. 부인은 타인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이며, 아내는 “안”+“해”에서 유래된 말로, “안”은 집의 안쪽을, “해”는 소유격으로서 “것”을 뜻한다.

▉엄마와 딸▉프로이드는 “엄마가 딸에게 젖을 물리는 시간은 아들에게 물리는 시간보다 30%정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엄마와 딸은 결핍을 나눈 동병상련의 관계라고 할 수 있겠다. 놀라운 것은 딸이 시집을 가서 그 결핍을 엄마와 같은 방식으로 남편과 아들에게 채워주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아버지와 아들은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다. 자수성가한 아버지일수록 아들에게 까다롭고 문턱이 높은 편이다. 아들이 하는 행동이 못마땅하고 눈에 안 찬다. 권력에 있어 경쟁자로, 영조가 사도세자를 죽인 것에서 볼 수 있다. 동서고금에서 부자지간의 권력다툼은 정말 치열했다.

▉남자와 여자▉창조의 방식에 있어 남자는 흙으로부터 지음을 받았으며, 여자는 남자로 부터지음을 받았다. 그러나 둘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창2:24) 아담은 여자를 자기와 같은 존재로 인식함과 동시에 자기와는 전혀 다른 존재로 인식하였다.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창2:23)

유럽문화역사이야기(77)“기독교, 이슬람, 로마교가 공존한 코르도바”

◆https://www.youtube.com/watch?v=qTISfjOhpsM&t=3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