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법칙과 롱테일 법칙

♣광야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메시지 [401]

2021.10.04[월]

▶◀▶◀▶▶◀

▉파레토법칙과 롱테일 법칙▉

[분배 어떻게 할 것인가?]

▉98대 2▉1789년 프랑스혁명 당시 프랑스 인구 약 2% 귀족과 성직자들이 프랑스 전체토지의 약 40% 정도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98% 평민들이 60% 정도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귀족을 비롯 특권 계층과 평민들 사이에 토지소유와 분배의 불균형은 결국 프랑스 대혁명의 원인이 되었다.

▉80대 20▉일명 “파레토 법칙”으로 알려진 80대 20의 법칙은 대체로 20%가 80%를 주도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면, 20%의 운전자가 전체 교통위반의 80%를 하며, 초범자 20%가 재범자가 되는 경우가 80%이며, 기업과 회사의 핵심제품 약 20%가 전체 매출의 약 80% 정도를 만들어낸다.

▉78대 22▉일본 후지다 덴이 공기 중 질소와 산소의 비율과, 사람 몸의 수분과 그 외 물질이 78대22의 비율, 그리고 부자와 대중이 가진 소유가 78대 22의 비율이란 사실을 근거해서 “유태인의 상술”이란 책을 썼다. 그는 이에 근거하여 78%의 돈을 가진 자를 상대로 장사해야 한다고 했다.

▉50대 50▉한국의 소작제도는 삼국시대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으며, 조선시대에 지주와 소작인의 분배 비율을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보통 50대 50으로 했다. 한국사 통론 186p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과거 한국사회 귀족이나 양반들은 소작인들에게 수확량의 절반을 받았다.”

▉20대 80▉요셉은 지주와 소작인에 대한 분배 비율을 20대 80으로 확정했다. 랍비, 라파엘 허쉬는 요셉이 국가와 백성의 몫을 20대 80으로 배분한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석했다. “국가와 소작인이 20대 80으로 배분한 것은 백성들을 국가의 노예로 만들지 않기 위함이었다.”

▉“오분의 일은 바로에게 상납하고 오분의 사는 너희 양식으로 삼으라.”(창47:24)

♣스페인 문화역사 tv♣

68회“파레토법칙과 롱테일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