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에 이름을 남긴 노벨

사랑의 메시지[389]

  1. 7.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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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에 이름을 남긴 노벨▉

▉노벨상▉현존하는 최고상인 노벨상은 1896년, 노벨이 세상을 떠나면서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매년 물리학, 화학, 의학, 문학, 평화상 5개 부문에 상을 수여하라.”는 유언장에 따른 것으로, 1901년부터 시행하였으며 1968년부터 경제학상이 추가 6개부분에 수여하고 있습니다.

▉수상자▉국제적십자를 창설한 앙리뒤낭이 1901년 제 1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이후, 마리 퀴리부인이 여성최초로 물리학, 화학상 두 번 받았으며, 두 번 받은 사람이 세 사람 더 있습니다. 반면, 프랑스실존주 철학자 사르트르와 베트남총리 “레득토”는 노벨상을 거부하였습니다.

▉다이너마이트▉다이너마이트는 인류문명과 사회에 끝임 없이 생산과 파괴를 반복해 왔습니다. 거대한 운하와 터널을 만들어 교통의 편리를 가져온 반면에 전쟁무기로 사용되었습니다. 1870년 독일과 프랑스“보불전쟁”을 비롯, 이후 전쟁도구로 사용되어 큰 재앙을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거리에 이름을 남기다▉현재 비엔나에는 대략 6,700여 개의 도로 및 거리가 있는데, 그 중에 모차르트, 베토벤을 비롯한 300여 명의 음악가들의 이름을 새긴 거리가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으로는 유럽에서 유일하게 스페인 마요르카에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의 거리”가 있습니다.

▉서울에 이름을 남기다▉세종대왕은 서울의 세종로에, 이순신은 충무로에, 을지문덕은 을지로, 정약용은 다산로 등, 22명의 이름이 서울거리에 남겨졌습니다. 사람이 이름을 남기고 싶어 하는 이유를 지혜자는 이같이 말합니다.“하나님이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하나님이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전3:11)

♣스페인 문화역사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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