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룩스 3국

사랑의 메시지[385]

  1. 6.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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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3국▉

▉가까운 이웃▉베네룩스 3국은 왕이 다스리는 입헌군주제이며,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처음 “저지대”란 뜻을 가진 국명에서 유래되었고, 네덜란드와 룩셈부르크는 국기까지 서로 닮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말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라고 할 수 있는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세 나라를 지칭하는 말로, 3국의 머리글자(Be, Ne, Lux)에서 따왔습니다. 세 나라는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런던에 망명정부를 세웠을 때 관세동맹을 맺으면서 동맹을 맺었고, 이후 “베네룩스 경제연합”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중립국 선언▉19세기 베네룩스 3국은 생존을 위해 약속이나 한 듯 중립을 선포한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 1, 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은 가장 먼저 베네룩스 3국 모두를 침공하였습니다. 세 나라는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하면서 손자병법 “최고의 수비는 공격”이란 전술로 확 바꾸었습니다.

▉국가전략 유턴▉세 나라는 NATO 가입은 물론, 유럽연합기구들을 유치하기 위해 앞장섰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은 유럽연합의 수도가 되었고, 룩셈부르크에는 유럽법원이, 네덜란드 헤이그에는 유엔과 국제사법기관인 사법재판소, 국제형사 재판소, 등 국제 정부기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회색지대▉아브라함과 이삭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 땅”에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랄”은 애굽과 가나안 사이 블레셋 땅이며, 가데스는 “거룩”의 뜻을 가진 가나안땅이요, 술(수르)은 이집트 땅입니다. 이를 색깔과 물로 표현하면 “회색과 미지근 물”정도로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계3:15)

▉나의 신앙은 어떤 색깔과 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스페인 문화역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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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목)유튜브로 방송됩니다.

◆유튜브에서 46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