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과 : 성령을 쫒아 사는 삶

≪마드리드 사랑의교회 Zoom 로마서 수요성경공부 및 주간묵상≫[2021. 5.26(수), 오전 11시]

누구나 Zoom 수요성경공부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 시간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zoom.us/j/4717357907?pwd=Y1FneVp0cmtnc0ZOeDM5ZnpaMndQdz09

회의 ID: 471 735 7907
암호: f7ERCv

성 경 : 로마서 8: 1-11

제17과 : 성령을 쫒아 사는 삶

찬 송 : 196장(성령의 은사를)

  1.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1-4)

7장에서 바울은 최선을 다해 율법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도 죄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롬7:23) 그런데 8장에 보면 이와 같은 죄에서 해방된 바울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를 이겼기 때문입니다.(1,2)그가 육신의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없었는데, 예수 안에서 있는 성령을 의지함으로 죄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즉 육신을 좇지 않고 성령을 좇아 행할 때 율법의 요구도 이룰 수 있었습니다.(4)

  1.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5-8)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6절부터 8절까지는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구별해주고 있습니다. (6절)“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7절)“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육신의 생각이란 (7절)파괴적입니다.

반면 (6절)“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2절)“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죄와 사망의 법아래서 해방되어 새 생명을 갖고 사는 것을 생각할 때 참 평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1.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9-11)

바울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립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의 영(성령)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성령)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9)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이라는 말은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게 되고,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 안에 거하신 그리스도의 의를 인하여 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된 것입니다.(11)

 기도제목

  1.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계심을 확신하게 하소서.
  2. 우리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성령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 더 깊은 묵상을 위하여

  1. 바울이 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까?
  2. 육신의 생각(뜻)의 한계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