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의 패션, 비키니

♣스페인 문화역사 tv♣ 사랑의 메시지[381]

  1. 5.10[월] ▶◀▶◀▶◀

▉핵폭탄의 패션, 비키니▉

▉비키니 수영복▉1946년 7월 5일 프랑스 디자이너 레아르가 제2차 세계대전으로 전 세계가 활기를 잃었을 때, 파리 패션쇼에 최초로, 여성의 신체부분의 가장 예민한 가슴과 배꼽 등을 포함, 몸 전체의 90%를 과감하게 노출시킨, 결혼반지를 통과하는 비키니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비키니 섬 핵폭탄▉1946년 7월 1일, 미국은 남태평양 마셜군도 “비키니 섬”에서 히로시마 원자폭탄 1000배 이상 되는 수소 핵폭탄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녀는 이같은 충격적인 사실을 착안하여 즉각적으로 수영복을 “수소 핵폭탄을 실험한 비키니 섬” 이름을 따 “비키니”라 지었습니다.

▉비키니 옷의 충격▉수영복 비키니가 세상에 나오자마자, 온 세상은 크나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바티칸은 즉각적으로 “부도덕한 의상”이라 비난했고, 소련은 “퇴폐적 자본주의의 샘플”이라 했으며,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고 할리우드에서조차 외설적이라고 착용 금지할 정도였습니다.

▉비키니 핵의 충격▉미국이 비키니 섬에서 수소 핵폭탄 실험한 이후 전 세계는 강대국들이 핵을 소유함으로 인류가 전멸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아지면서 반핵운동이 확산되었습니다. 2020년, 제 75차 UN총회는 130개국의 찬성으로, 핵무기금지조약 서명,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옷을 입은 이유▉창세기의 저자, 모세는 인류 최초의 부부, 아담과 하와는 지금과 달리, 벌거벗은 몸을 오히려 가렸던 이유 즉, 옷을 입은 이유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습니다. “범죄한 후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계3:18)

▉핵폭탄과 비키니의 공통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