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과 아담과 그리스도

≪마드리드 사랑의교회 Zoom 로마서 수요성경공부 및 주간묵상≫[2021. 4.21. 11시]

성 경 : 로마서 5:12-21

제12과 : 아담과 그리스도

찬 송 :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바울은 죄의 표상으로 아담을, 생명의 표상으로 그리스도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1. 한 사람의 파괴력, 아담 한 사람으로,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이름(12-14)

오늘 본문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전반부 논증의 결론입니다. 1장18-3장20절에서 말하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아담의 대표 원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인이라고 했습니다.(1:18-3:20)

그런데 여기서 바울은 더 근본적으로 우리가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죄인이라고 합니다. 아담 한 사람의 범죄 함으로 우리 모두가 죄를 범한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12) 또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오게 되었습니다.

  1. 한 사람의 영향력,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의롭다하심을 받아(15-17)

아담 한 사람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처럼 예수님의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의와 생명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17) 아담 안에서 죄가 왕노릇 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생명이 왕노릇 하게 되었습니다.

  1. 한 사람의 파괴력과 중요성, 우리는 두 사이에 살아가고 있습니다.(18-21)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습니다.(18) 이와 같은 내용을 20절에서는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죄의 권세보다 은혜의 권세가 더 강하다는 말입니다. 죄는 사망으로 우리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은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운데 생명으로 역사합니다.(21) 우리는 이와 같이 죄와 은혜의 두 권세 아래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의 권세 아래 사는 습성은 없습니까? 끊어야 하는 죄의 권세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있을 때 죄와 사망의 권세는 물러나며, 죄보다 은혜가 강합니다.

 기도제목

  1. 우리가 죄인이며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필요함을 알게 하소서.
  2. 오늘 하루도 죄 짖는 자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더 깊은 묵상을 위하여

  1. 죄가 이 세상에 어떻게 들어오게 되었습니까?
  2.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