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광야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메시지 [333]

  1. 6. 8[월]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1936-39년,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쓴 헤밍웨이의 장편소설로, 스페인 내전에는 53개국에서 약 3만 명의 자원자들이 헌신적으로 전투에 참전하였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스페인 내전은 “인간은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니다.”라는 명제를 남겼다.

 

▉“레 미제라블”▉1862년 빅토르 위고의 소설, 한국에서 “장발장”으로 알려진“레미제라블”(불쌍한 사람들)은 극심한 굶주림과 신분제에 대한 불만으로 일어난 프랑스 6월 봉기와 혁명을 소재로 하였다. 위고는 “처음 자유를 위해 싸운 민중들은 나중 빵을 위해 싸웠다.”라고 말하고 있다.

 

▉“서부전선 이상 없다”▉1929년 독일 레마르크가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쓴 책으로, 젊은이들의 희생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비인간성을 전 세계에 고발하고 있다. 미국의 31대 후버 대통령은 전쟁의 참상을 이렇게 지적했다. “늙은이들이 시작한 전쟁에서 싸워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전쟁과 평화”▉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는 1805년부터 러시아가 나폴레옹을 상대로 두 차례나 치른 전쟁을 배경으로 쓰여 졌다. 소설 속에 무려 559명이 등장되고 있는데, 톨스토이는 작품 안팎의 사람들에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고 질문하고 있다.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구약에서 아브라함의 싯딤골짜기 전투(창14)를 시작으로, 다리오와 벨사살의 전쟁(단5)까지 130차례 전쟁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요한은 유브라데 전쟁(계9:14), 아마겟돈 전쟁(계16:16), 마곡의 전쟁(계20:8), 3차에 걸친 대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삼상17:47)

▉끝나지 않은 전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