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바다의 주인▉

 

♣ 광야에서 들려오는 ♣  / 사랑의 메시지[291]
2019.7. 16[화] ▶◀▶◀▶◀▶◀
▉땅과 바다의 주인▉

▉Europe, Asia▉고대 그리스인들의 주요 활동무대인 에게 해를 중심으로 서쪽을 “에레브”(Ereb) 즉, “해가 지는 쪽”이라고 불렀고, 반대인 동쪽을 아스주(Acu) 즉, “해가 뜨는 쪽” “아시아”라고 불렀다. 이것은 오늘날의 Europe과 Asia라는 지명의 어원이 됐다.

▉유럽의 한자 이름▉“도이칠란트”를 한자로 “독일”(獨逸)이라 표기한다. 프랑스는 佛蘭西(불란스), 러시아는 露西亞(로서아), 이탈리아는 伊太利(이태리), 오스트리아는 奧地利(오지리), 그리스는 希臘(희랍), 스페인은 西班牙(서반아), 그리고 이집트를 埃及(애굽) 등으로 불린다.

▉태평양▉1522년 마젤란이 110일간의 세계 일주를 하는 중 심한 폭풍을 만나 “마젤란 해협”이라 불렀고, 이후 마젤란해협을 통과하자 크고 광활한 바다가 펼쳐지자 “태평(양), 평화의바다”(Mare Pacificum)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는 태평양이 삼킬 듯 무서운 바다란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부르크(burg)▉“성이나 도시”란 뜻으로, 켈트어로 “높은 곳”에서 유래됐다. 함부르크는 “목초지의 성곽도시”, 뒤스부르크는 “민중의 성곽도시”, 마그데부르크는 “처녀의 성곽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자유의 성곽도시”, 아우크스부르크는 “아우구스도 황제의 성곽도시”란 뜻이다.

▉땅의 주인▉헨델이 작곡한 메시야, 할렐루야 No. 42 합창곡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세상 나라를 통치하시도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리라.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할렐루야!”

▉“땅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니”  (레25:23)
▉내가 살고 있는  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