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상징하는 것▉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290]
2019.7. 8[월] ▶◀▶◀▶◀▶◀
▉동물이 상징하는 것▉

▉독수리▉로마제국이 가장 먼저 독수리를 제국의 상징으로 삼았고, 로마멸망 후, 로마제국의 후예로 자처한 신성 로마제국이 독수리 문장을 독점했다. 러시아는 한 마리를 더 보탠, 쌍 독수리를, 남미의 맹주인 브라질, 멕시코는 물론 미국 또한 대통령의 문장을 독수리로 삼았다.

▉개미▉중국 “리즈민”은 그의 저서 “모든 기업은 개미에게 배워라”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개미에게는 거부하기 어려운 보물이 있다. 개미는 서로 정보교류를 한다. 개미는 서로 신뢰한다. 개미는 폭넓게 권한을 위임한다. 개미는 목적을 가지고 일한다.”

▉기러기▉기러기는 리더에 의해서 떼를 지어 V자 형으로 비행한다. 기러기는 길을 잃지 않는다. 기러기는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기러기는 대열에 앞장서려고 서로 싸우지 않는다. 자신이 리더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나 지금 “기러기 아빠”들이 외국 땅에서 길을 잃고 있다.

▉토끼▉송인준씨의 “달리기 사회 이것이 문제다.”란 책에서 “지금 한국사회는 토끼와 같이 잘 달리는 승자에게만 특권이 집중되어 후미그룹은 토끼를 원망하며 뒤쫓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토사구팽”, 토끼가 잡히고 나면 사냥개도 필요 없을까 두려워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낙타▉“사막에서 길을 잃을 때에 늙은 낙타를 따라가라.” “낙타는 사람과 달리 사막에서 길을 잃는 법이 없다.” 옛 유목민들의 사회에서 통용되는 말이다. 유목민들에게 낙타는 유일무이한 교통수단으로, 특히 늙은 낙타는 유목민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욥12:12)
▉늙은 자에게 배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