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심▉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282]

2019.5.6.[월] ▶◀▶◀▶◀▶◀

▉ 5월 5심▉

▉오월 오심▉일찍이 사람들은 “오월오심”(五月五心)이라고 불렀다. 어린이날에 갖게 되는 “동심”, 어버이날의 “효심”,“ 스승의 날의 “존경심”, 성년의 날의 “성심”(成心), 그리고 부부와 가정의 날에 갖게 되는 “애심”을 두고 그렇게 말했다.

 

▉“Mother▉존슨은 “Mother”를 이렇게 해석했다. “M”은 어머니가 주는 것이 “Million”이며, 어머니도 늙고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Old, Tears”이며, “H”는 변치 않는 마음인 “Heart”이며, “E”는 사랑의 눈빛인 “Eyes”이며, 그리고 “R”은 어머니의 진심을 의미하는 “Right”라고 했다.

 

▉아버지는▉돌아가신 후에야 보고 싶은 사람이며,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하신 말씀이 두고두고 생각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이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5월14일▉2월14일, 초콜릿에 사랑을 담아 전하는 “밸런타인데이”(valentine day), 3월14일, 달콤한 사탕을 전하는 “화이트데이”(white day)가 있다. 그러나 5월14일, “로즈데이”(Rose day)”는 초콜릿과 사탕을 합친 것보다 몇 더 강렬한 사랑을 기억하는 날이다.

 

▉5월의 꽃▉“오월의 꽃”이라 불리는 “메이플라워호”는 1620년 9월16일 모진 항해 끝에 11월 21일 신대륙에 도착했다. “포세이돈” 목사는 시편 126편5절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읽은 후 “우리가 미국 땅에 위대한 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나에게 가족은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