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인들의 문학사랑▉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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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의 문학사랑▉

▉영국의 자랑▉영국인들은 셰익스피어를 말할 때 보통 “영국이 낳은 셰익스피어”라고 말한다. 토머스 칼라일이 “셰익스피어를 인도와 바꾸지 않겠다.”라고 말한 것보다 셰익스피어를 잘 대변해 주는 말이 없어 보인다.

▉독일의 자랑▉“만약 독일이 지상에서 멸망하면, 독일을 가장 빛나게 해주는 것은 니벨룽의 대서사시와 괴테의 파우스트다.” 독일 문학사에서 괴테를 언급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구절이다. 독일 사람들은 언제나 “영국에 셰익스피어가 있다면 독일에는 괴테가 있다.”고 말한다.

▉프랑스의 자랑▉프랑스 사람들은 “영국에는 셰익스피어, 프랑스엔 위고”란 말을 한다. 위고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레미제라블, 파리의 노트르담으로 알려져 있지만, 3천편의 시와 24권의 시집을 출판했다. 그가 사망하였을 때 국장을 치를 만큼 존경받았다.

▉러시아의 자랑▉톨스토이는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이다. “부활”과 “전쟁과 평화”는 그의 최대 걸작품으로, “톨스토이즘”이란 사상을 낳게 할 만큼 큰 영향력을 끼쳤다.

▉스페인의 자랑▉세르반테스와 돈 키호테의 작품은 스페인들의 마음속에 살아 움직이고 있다. 스페인들은 세르반테스가 작품 속에 남긴 명언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11:30)
▉한국의 자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