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배운다▉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251]

[2018. 8.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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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배운다▉

▉노인과 바다▉헤밍웨이의 단편소설로, 산디아고 노인이 바다에 나간 지 85일 만에 큰 청새치를 잡았지만 상어들의 밥이 되고 만다. 노인이 85일 동안 얻은 것은 앙상한 청새치 뼈뿐이었다. 헤밍웨이는 이렇게 회고했다.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면 인생은 살아가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

▉전쟁과 바다▉BC 480살라미스해전, 1588년 칼레해전, 1592년 이순신장군의 한산대첩, 그리고 1805년 영국 넬슨제독의 트라팔가 해전을 세계 4대 해전이라 부른다.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에서 유명한 말을 남겼다. “…고통이 없다면 자기 자신을 모를 것이다.”

▉정복과 바다▉“앨프레드 마한”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다. 일찍이 유럽은 이 진리를 믿었다. 1492년 콜럼부스의 신대륙발견과 1497년 바스코 다가마의 인도양 항해와 1519년 마젤란이 대서양과 태평양 항해 이후에 유럽은 본격적으로 정복시대를 열었다.

▉교향곡과 바다▉윌리엄스의 최초의 교향곡으로 “교향곡 1번 바다”라고 불린다. 윌리엄스는 용기와 모험을 주제로 교향곡을 썼다. “앞으로 나아가라. 오직 깊은 바다로 나아가라…오! 나의 용감한 영혼이여! 오! 더 멀리, 더 멀리 항해하라…”

▉지혜자와 바다▉“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전1:3,4,7)

▉“바다의 물고기와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1:28)

▉바다가 나에게 무엇이라 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