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개▉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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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장의 피▉로마 초대황제가 된 아우구스투스는 “5장의 피”로 황제가 된 사람이다. 그는 원로원에 모든 실권을 넘겨주고 “5개 칭호”만 달라고 했다. “호민권”, “1인자”, “아우구스투스”, “전군 사령관”, 그리고 “황제”, 그런데 5장의 “피” 모여졌을 때, 비장의 카드가 되었다.

 

▉다섯 번 죽어야▉배추가 김치가 되려면 다섯 번 죽어야 한다. 배추는 처음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 통배추의 배가 갈라지면서 또 죽는다. 세 번째 소금에 절여지면서 또 죽고, 네 번째, 매운 고춧가루와 짠 젓갈에 범벅이 돼 또 죽고, 그리고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또 죽는다.

 

▉오감 만족▉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맛과 감각을 뜻한다. “오감만족”이라 했을 때 문자적으로는 시각, 청각, 미각, 후각 그리고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서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그리고 단맛 등, 오미를 느낀다는 뜻이지만, 최고의 만족을 말한다.

 

▉모세오경▉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다섯 권으로, 모든 율법을 뜻한다. 모세오경의 제목은 각권 최초의 문장에서 따왔다. 다섯 권의 책 제목을 모두 연결하면 “태초(ראשית)에 광야에서(במדבר) 그 이름(שמות)을 불러(ויקרא)주신 말씀(דברים)이다.”란 뜻이다.

 

▉다섯 남편▉클레오파트라는 불과 15살 때 연하의 동생인 프톨레마이오스 13세와 14세와 결혼했다. 그 후 시저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시저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 이렇게 5번이나 결혼했다. 예수님은 5남편을 둔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가 남편이 없다.”라고 하셨다.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마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