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남은 시간▉

사랑의 메시지[234] / [2018. 4.16][월]

▉시간대 기준▉1883년11월 미국의회가 영국 그리니치의 표준시간을 인정했고, 1년 뒤인 1884년11월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서 영국 그리니치시간을 세계경도 기준점인 “0”으로 삼고, 전 세계를 24시간대로 나누는 것을 인준했다.

▉지리적 기준▉영국 그리니치가 전 세계 시간을 계산하는 원점(GMT)이 됨으로써 시간뿐 아니라 지리적 개념도 새롭게 재편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 가까운 대륙을 근동(the Near East), 중간을 중동(the Middle East), 그리고 끝 부분을 극동(the Far East)으로 구분했다.

▉시계의 유래▉유럽최초로 시계는 대체로 1330년 이탈리아 교회당에 설치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시계를 뜻하는 “Clock”은 종(鐘)을 뜻하는 독일어 “Glocke”와 프랑스어“Cloche”에서 파생됐다. 시계는 교회당의 예배시간을 알리기 위해 종을 치던 것에서 유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서머타임▉벤저민 프랭클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제도로, 제 1차 세계 대전 독일에서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서머타임은 현재 유럽과 북미, 등 70여 개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OECD 회원국 중에는 한국, 일본, 아이슬란드 3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다.

▉나의 시간▉어떤 사람은 역사는 반복, 순환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히브리 시간개념은 직선적이다. 시간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고 믿는 역사관이다. 위대한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가 쓴 “12시 5분전”이란 책에서 “당신의 인생은 지금 몇 시입니까?”라고 묻고 있다.

 

▉“세월을 아끼라”(엡5:16)

▉나에게 남은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