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혁명과 전쟁▉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229] [2018. 3.12][월]

▉영국 청교도혁명▉1642년부터 1651년 3차에 걸친 내전으로, 영국 시민혁명이라 불리며, 크롬웰이 호국경으로 선출 되어 영국연방을 세웠다. 영국 시민혁명의 정신은 존 로크 사상이 근간이 되었다. “권력자가 권리를 남용하여 불이익을 줄 때 국민은 위탁한 권리를 되찾을 권리가 있다.”

 

▉미 독립전쟁▉(1775-1783)은 미국의 13개 주가 영국의 조세정책 등에 반발하여 일으킨 독립전쟁이다. 1776년 7월4일 미국은 독립을 천명하였다. “…창조주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자유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부여했다. 정당한 권력은 지배를 받는 사람들의 동의로부터 유래한다.”

 

▉프랑스 대혁명▉미 독립전쟁 6년 후에 프랑스 대혁명(1789-1794)이 일어났다. 1789년 8월26일 프랑스 혁명 후 국민의회가 채택한 인권선언에 이렇게 적시하고 있다. “정부를 거부하고 바꿀 수 있는 권리보다는 정부의 권리 제한과 법 앞에서 평등한 시민의 권리와 의무가 있다.”

 

▉유럽혁명▉“유럽 광란의 해”라고 불릴 만큼 1848년 유럽혁명은 유럽 전역으로 들풀처럼 확산되었다. 2월 프랑스를 시작으로, 2월 이탈리아와 헝가리, 3월 독일전역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일어났지만 대부분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1848년 유럽혁명”은 “못 다한 혁명”이라 부른다.

 

▉최후의 전쟁▉성경은 “인류가 마지막으로 치루는 최후의 전쟁”이 남아 있다고 교훈하고 있다. 그 전쟁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부르고 있다.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계16:12-16)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삼상17:47)

▉전쟁,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