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경영에서 배운다.▉

♣ 광야에서 들려오는 ♣  사랑의 메시지

▉개미 경영학▉개미 연구가 일본 “하세가와 에이스케”는 상식과 달리, 일개미 70%정도가 일하지 않고 돌아다니며, 10%는 전혀 일하지 않으며, 겨우 20%만이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고했다. 그런데 일하지 않는 개미는 노는 것이 아닌, 정보수집과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메뚜기 경영학▉메뚜기는 떼를 지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곤충이다. 지금은 “웹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메뚜기 떼를 방불케 한다. 과거에는 공급자가 주도적으로 가격을 결정하고 “사기 싫으면 관둬” 했지만, 지금은 웹 소비자들이 떼를 지어 “팔기 싫으면 관둬”하는 시대가 됐다.

 

▉꿀벌 경영학▉벌집 하나에 보통 2-3만 마리의 벌이 모여 사는데, 100여 마리의 수벌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일벌이다. 그리고 여왕벌은 벌통에 단 한 마리뿐이다. 동물행동 학자인 프리쉬 박사는 “꿀벌의 조직에서 입헌군주제가 비롯됐다.”는 연구로 노벨상(1973년)을 받았다.

 

▉도마뱀 경영학▉하버드 경제학 교수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테리 번햄”교수는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라는 책에서 비열한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은 “도마뱀의 꼬리 자르기”라고 했다. 도마뱀은 “최소의 희생을 통해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법칙을 알고 살아가고 있다.

 

▉사반의 경영학▉“기는 놈 위에 뛰는 놈이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는 붙어사는 놈이 있다.”라는 말은 속어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사반”이란 동물은 너구리 일종으로, 바위 틈 사이에 집을 짓고 안전하게 사는 지혜로운 동물이다.

 

▉“개미에게 가서 지혜를 얻으라.”(잠6:6)

▉ 누구에게 한 수 배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