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서 배우는 마인드▉

 

▉개미 마인드▉중국의 한비자는 “짐을 진 개미가 길을 갈 때에 짐을 지지 않은 개미가 그 길을 비킨다.”라고 하였고, 중국 “리즈민”은 그의 저서 “모든 기업은 개미에게 배워라”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개미에게는 거부하기 어려운 보물이 있다. 개미는 서로 정보교류를 한다. 개미는 서로 신뢰한다. 개미는 폭넓게 권한을 위임한다. 개미들은 목적을 가지고 일한다.”

▉도마뱀 마인드▉기업이란 “최소의 투자로 최대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체”라 정의하고 있다. 주로 사막성 기후에 사는 도마뱀은 위급한 상황이 올 때, 스스로 꼬리를 자른 후 안전한 곳으로 피한다. 즉 도마뱀은 “최소의 희생을 통해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법칙을 알고 살아가고 있다.

▉메뚜기 마인드▉메뚜기는 홀로 생존할 수 없음을 알고, 떼를 지어 함께 살아가는 지혜로운 곤충이다. 지금은 “웹 경제학”이 보편화되어 있다. 과거에는 공급자가 주도적으로 가격을 결정하고 “사기 싫으면 관둬” 했지만, 지금은 소비자들이 떼를 지어“팔기 싫으면 관둬”하는 시대가 됐다.

▉사반의 마인드▉“기는 놈 위에 뛰는 놈이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라는 말은 속어가 있지만, “사반”은 이보다 더하다. 사반은 너구리 일종으로, 바위 틈 사이에 집을 짓고 안전하게 사는 동물로, 아무 쓸모없는 것을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마인드를 갖고 살아간다.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잠30:26)
▉어떤 마인드를 갖고 살고 있는가?